제일가전(대표 백붕기)이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방식으로 생산해온 소형가전제품을 독자 브랜드로 시장공략에 나섰다.
제일가전은 이달초부터 가습기 · 식기건조기 · 다용도 조리기 등의 소형가전 제품에 「First」라는 독자브랜드로 시판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정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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