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 정보문화정착 캠페인」이 오는 25일 용산전자상가 일대에서 개최된다.
한국청소년문화연구소는 정보통신윤리위원회와 공동으로 25일 오후 3시부터 용산전자상가 주변에서 청소년과 성인들에게 올바른 정보통신 윤리를 실천할 수 있는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바른 정보문화 정착 캠페인」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컴퓨터 보급이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으나 이에 대한 적절한 윤리교육이 이뤄지지 못하고 해킹이나 소프트웨어 불법복제, 음란물 유포, 온라인 성희롱 등 PC통신이 청소년 유해환경으로 대두됨에 따라 이를 정화하기 위한 차원에서 개최되는 것이다.
캠페인 내용으로는 용산상가 주변 가두캠페인, 전단 배포, 바른 정보문화 정착을 위한 서명운동 등이다.
<이경우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
10
정부 “호르무즈 변수까지 기민 대응”…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