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대표 배순훈)는 21일 중국 成都市의 기술감독국이 최근 실시한 「名優製品(우수제품) 품질활동 평가」에서 현지에서 생산한 제품이 높은 점수를 기록, 인증서와 상패를 받았다고 밝혔다.
「名優製品 품질활동 평가」는 성도시 기술감독국이 현지에서 생산한 제품의 품질, 신용, 사후관리(AS) 등을 평가해 소비자에게 그 내용을 공개하는 제도다.
대우전자는 자체 품질기준을 마련해 작업을 표준화하고 선진기술을 적용하는 등 품질과 제조기술을 향상시킨 것으로 평가됐다. 대우전자는 이번에 품질 인증서를 받게 돼 현지에서 기업과 브랜드 지명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화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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