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대표 배순훈)는 21일 중국 成都市의 기술감독국이 최근 실시한 「名優製品(우수제품) 품질활동 평가」에서 현지에서 생산한 제품이 높은 점수를 기록, 인증서와 상패를 받았다고 밝혔다.
「名優製品 품질활동 평가」는 성도시 기술감독국이 현지에서 생산한 제품의 품질, 신용, 사후관리(AS) 등을 평가해 소비자에게 그 내용을 공개하는 제도다.
대우전자는 자체 품질기준을 마련해 작업을 표준화하고 선진기술을 적용하는 등 품질과 제조기술을 향상시킨 것으로 평가됐다. 대우전자는 이번에 품질 인증서를 받게 돼 현지에서 기업과 브랜드 지명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화수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볼보 'EX30', 프리미엄 콤팩트 수입 전기차 판매 1위 달성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