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한, 미 평판디스플레이산업 협력회의가 지난 20일부터 시작됐다.
미국측 대표단은 이날 LG전자 및 오리온전기의 구미공장을 방문하고 서울로 돌아왔으며 21일에는 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
서울 역삼동 한국과학기술회관에 있는 한국디스프레이연구조합(EDIRAK) 회의실에서 열린 실무위원회에는 미국측 실무위원 8명과 한국측 실무위원 7명이 참석, 한, 미간 공동개발 사업에 관한 세부규정과 공동개발 사업에 대해 구체적인 의견교환을 나눴다.
한, 미 평판디스플레이산업 협력회의 3일째인 22일에는 기술심포지엄이 열리며 23일에는 EDIRAK과 미 디스플레이컨소시엄(USDC)의 공동기술개발 운영규정 서명식 및 공동협력위원회가 열릴 예정이다.
<유성호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
10
정부 “호르무즈 변수까지 기민 대응”…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