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M코리아(대표 김영섭)는 새로운 32비트 명령어축약형컴퓨팅(RISC)프로세서 아키텍처인 「ARM9」을 발표했다.
ARM7의 업그레이드 제품인 ARM9은 휴대폰, 무선호출기, 스마트폰, 세트톱 박스 등에 다양하게 적용될 수 있으며 저전력, 고성능을 구현했다. 이 제품에는 메모리 사용을 3부의 1로 줄여주는 섬코드 압축 확장기법의 적용범위를 확장했으며 명령어와 데이터에 접속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2개의 데이터 버스에 개별적인 명령어 및 데이터 캐시도 추가했다.
회사측은 이번 제품이 스마트폰과 같은 멀티 프로세싱 어플리케이션용으로 적합하다고 설명했다.
<유형준 기자>
많이 본 뉴스
-
1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2
[ET톡]삼성 DX, 성과급보다 먼저 답해야 할 것
-
3
SK하이닉스 HBM4 웨이퍼 테스터, 韓 장비사 수주 확대
-
4
기아, 日 NEC에 첫 PBV 공급…'차량+SW' 모빌리티 솔루션 수출
-
5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6
홈플러스 직원들, 회생계획안 동의 나섰다…임직원 동의율 75% 넘어
-
7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8
소부장 업계, “AI 위한 CPO 기술 혁신 필요…협력 생태계 구축 시급”
-
9
현대차, '2027 팰리세이드' 출시…국내 첫 SUV 하이루프 선봬
-
10
이스트소프트, 마크다운 파일 에디터 출시…PC·모바일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