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대표 김원국)가 자바(JAVA)를 비롯해 자사 유닉스 운영체계, 서버 시스템 관련 인력을 양성하고 있는 교육센터를 확장 이전했다.
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는 선능역 근처에서 운영해온 교육센터의 기능을 활성화하기 위해 교육과정 및 실습 기자재를 대폭 확대, 삼성동 본사 11층으로 이전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확대 이전된 교육센터는 4개 강의실에 80여대의 썬마이크로시스템즈 워크스테이션을구비,1인 1대의 교육 및 실습이 가능하다고 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는 설명했다.
이와 더불어 교육과정도 종전 인터넷등 5개과정에서 자바 및 데이터웨어하우징등 2개 과정이 추가,총 7개 과정에 걸쳐 교육이 실시된다.
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는 자체 교육센터와 더불어 삼성SDS등 7개외부 협력업체가 운영하고있는 위탁교육센터는 종전대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이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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