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전기(대표 김용진)가 방문판매 전용 전기압력보온밥솥 신제품을 출시해 방문판매 영업을 강화한다.
대웅전기는 최근 기능 및 디자인을 고급화한 신제품 두종류(모델명 DWR-705/707)를 방문판매 전용 모델로 출시하고 브랜드도 각각 「대웅컴」 「베어컴」으로 차별화시켜 방문판매 영업을 강화한다고 18일 밝혔다.
대웅전기는 이 제품들을 자영 방문판매조직에 속한 판매원들에게 공급할 예정이다.
<정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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