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대표 배순훈)는 5백30W급의 국내 최고 흡입력을 가진 진공청소기 신제품 「싹싹이」(모델명 RC-314)를 출시, 17일부터 판매에 들어갔다.
대우전자는 이 제품이 자체 개발한 저소음 설계 기술인 MCS(Muffler Chamber System, 흡음방)구조가 적용돼 5백30W급의 고흡입력을 내면서도 저소음을 실현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이 제품은 특히 흡입력 저하방지센서를 장착, 청소시간이 길어져도 흡입력이 떨어지지 않으며 고청정 배기필터를 사용해 0.3의 미세한 먼지까지 걸러주고, 배기바람을 위로 향하게 하는 상향배기 구조로 설계해 바닥먼지가 흩날리지 않도록 개선했다.
이밖에 △지름 1백80㎜의 대형 바퀴를 채택해 문턱 넘기가 용이하고 △7의 긴 코드로 40평 정도를 한 번에 청소할 수 있고 △꼬임을 방지하는 3백60도 회전호스 채용해 작업 공간을 넓혔으며 △두께 1.95㎝의 초슬림형 브러시에다 용도에 따라 바꿔 끼워 사용할 수 있는 빗자루, 원형, 틈새용 브러시 3종을 추가로 제공하고 있다.
한편 대우전자는 조용한 청소기 「싹싹이」 출시 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이번 신제품(RC-314.21만6천원)과 동종 두 모델, 5백10W급(RC-312.19만6천원), 5백W급(RC-310.17만6천원)을 오는 25일부터 11월3일까지 선착순 1만명에게 40% 할인판매 하기로 했다.
<정지연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볼보 'EX30', 프리미엄 콤팩트 수입 전기차 판매 1위 달성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