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이버모델" 연합체 생겼다
인터넷 광고나 이미지 제작 부문에서 주로 활동하게 될 사이버 모델들의 조직적인 연합체 사이버모델코리아가 지난 16일 서울 르네상스 호텔에서 창립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사이버모델코리아는 아더월드가 인터넷서비스 업체인 아코테크의 기술지원을 받아 운영하게 될 업체로, 사이버 공간에서 주로 활동하는 모델들의 관리 및 기업과의 연계를 담당하게 된다.
사이버모델코리아에 가입한 모델은 현재 42명인데, 아더월드는 이른 시일내에 오디션을 통해 사이버 모델들을 추가 모집할 예정으로 희망자들의 서류를 접수중이다.
자세한 문의는 (02)3461-2885
<김윤경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볼보 'EX30', 프리미엄 콤팩트 수입 전기차 판매 1위 달성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