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서 및 특수저항기전문업체인 성실전자(대표 방서연)가 케이스와 저항체 사이의 충전재로 은사(銀砂)를 사용하던 기존 제품과 달리 열경화성 수지인 에폭시를 사용해 사출처리함으로써 耐진동성과 耐습성을 향상시킨 메탈클래드 저항기를 내놓았다.
이 제품은 소형이면서도 30W의 대전력에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돼 방산장비 전동지게차 계측장비 등에 적합하다고 이 회사는 밝혔다.
<권상희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7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
10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