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서 및 특수저항기전문업체인 성실전자(대표 방서연)가 케이스와 저항체 사이의 충전재로 은사(銀砂)를 사용하던 기존 제품과 달리 열경화성 수지인 에폭시를 사용해 사출처리함으로써 耐진동성과 耐습성을 향상시킨 메탈클래드 저항기를 내놓았다.
이 제품은 소형이면서도 30W의 대전력에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돼 방산장비 전동지게차 계측장비 등에 적합하다고 이 회사는 밝혔다.
<권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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