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타콤(대표 한강춘)이 자동이득조정(AGC) 회로를 내장한 고속광역 무선호출기(삐삐)인 「이글캡 X」를 개발, 오는 11월 말부터 공급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이 고속광역삐삐는 수신메시지 시간표시 기능을 비롯해 자동, 수동 지역표시 기능, 13자이상 수신시 연속 아이콘기능, 8종의 멜로디 선택기능, 전원 자동 온오프기능, 수신메시지 전체 및 개별 삭제기능, 5개의 중요메시지 잠금기능 등 다양한 기능을 갖췄다. 특히 이 고속광역삐삐는 키 조작에 의해 하드웨어 기능을 진단할 수 있는 자기진단기능, 단말기의 주파수나 페이스(Phase) 등을 특정키를 조작해 확인할 수 있는 캡코더 및 주파수 표시기능을 탑재했다.
<김위년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통신 3사, CPO 권한 강화 규정 마련 착수…개보법 개정 대응
-
7
[人사이트]신범식 SKB 담당 “1인 1 에이전트 일상화 구현할 것”
-
8
방미통위, YTN 변경승인 취소 청문 두고 파행…위원 간 이견
-
9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10
[ET시론] 홀드백 150일, 중소영화는 '벌크'로 팔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