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타콤(대표 한강춘)이 자동이득조정(AGC) 회로를 내장한 고속광역 무선호출기(삐삐)인 「이글캡 X」를 개발, 오는 11월 말부터 공급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이 고속광역삐삐는 수신메시지 시간표시 기능을 비롯해 자동, 수동 지역표시 기능, 13자이상 수신시 연속 아이콘기능, 8종의 멜로디 선택기능, 전원 자동 온오프기능, 수신메시지 전체 및 개별 삭제기능, 5개의 중요메시지 잠금기능 등 다양한 기능을 갖췄다. 특히 이 고속광역삐삐는 키 조작에 의해 하드웨어 기능을 진단할 수 있는 자기진단기능, 단말기의 주파수나 페이스(Phase) 등을 특정키를 조작해 확인할 수 있는 캡코더 및 주파수 표시기능을 탑재했다.
<김위년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4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5
[MWC26] 삼성, 日 이통 3사에 통신장비 공급…라쿠텐도 뚫었다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MWC26 바르셀로나 포럼]이세정 KT 상무 “AI, 데이터·거버넌스·평가 체계 마련해야”
-
9
아이폰 겨냥한 해킹 도구 '코루냐' 확인… iOS 보안 우려 제기
-
10
20일 출시 대작 '붉은사막' 흥행 3대 관전 포인트…자체엔진·오픈월드·플랫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