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타콤(대표 한강춘)이 자동이득조정(AGC) 회로를 내장한 고속광역 무선호출기(삐삐)인 「이글캡 X」를 개발, 오는 11월 말부터 공급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이 고속광역삐삐는 수신메시지 시간표시 기능을 비롯해 자동, 수동 지역표시 기능, 13자이상 수신시 연속 아이콘기능, 8종의 멜로디 선택기능, 전원 자동 온오프기능, 수신메시지 전체 및 개별 삭제기능, 5개의 중요메시지 잠금기능 등 다양한 기능을 갖췄다. 특히 이 고속광역삐삐는 키 조작에 의해 하드웨어 기능을 진단할 수 있는 자기진단기능, 단말기의 주파수나 페이스(Phase) 등을 특정키를 조작해 확인할 수 있는 캡코더 및 주파수 표시기능을 탑재했다.
<김위년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로블록스' 아이템 획득 확률 공개 의무화
-
2
이통 3사, 최적요금제 고지에 3년간 437억원 부담
-
3
SK텔레콤 '독자 AI 모델' 첫 제조업 현장 투입…AX 상용화 초읽기
-
4
알뜰폰 전파사용료 90% 깎아준다…QoS도 확대 적용
-
5
SKT, AI 자율 네트워크 레벨4 추진…차세대 OSS 전환 박차
-
6
SKT, SK하이닉스 美 'AI 컴퍼니'에 7384억원 투자…“신규 사업 기회 발굴”
-
7
[사설] 로블록스 확률 공개, 글로벌기업 이정표 되길
-
8
MWC26 상하이 개막…中 '통신굴기' 생태계 확산 총력
-
9
KT, '현장형 AX'로 기업 AI 시장 공략
-
10
오징어 게임 '깐부 할아버지' 오영수, 강제추행 무죄 확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