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국제연수단 사업이 모집공고가 나가기가 무섭게 신청자가 쇄도하는 등 중소기업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자 『모처럼 일할 맛 난다』며 싱글벙글.
한 관계자는 『중소기업 경영자들에 대한 국제적 감각을 심어주기 위해 기획한 이 사업이 이처럼 호응을 얻을 줄은 꿈에도 몰랐다』면서 『이제는 대상자 선정으로 골머리를 앓게 생겼다』며 즐거운 비명.
산기협은 이에 따라 『국제연수단 사업을 1년에 네차례 실시하고 대상자도 15명 정도로 크게 늘릴 계획』이라며 『국제연수단 파견 1차 대상자를 이달 말께 최종 선정, 미국 카네기 멜론대학에 9일 동안 연수를 보낼 방침』이라고 발표.
<서기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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