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노벨 물리학상은 원자를 레이저 광선으로 냉각시켜 가두는 방법을 개발한 미국 스텐퍼드 대학의 스티븐 추 교수와 미 국립표준기술연구원의 윌리엄 필립스 박사, 프랑스 파리고등사범학교의 코엔 타누지 교수 등 3인에게 수여키로 했다고 스웨덴 한림원은 밝혔다.
또 화학상은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의 폴 보이어 교수와 영국 캐임브리지 분자셍물학연구소의존 워커 박사,덴마크 아르후스대학의 엔스 스코우 등 3인이 공동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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