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시바가 미니노트북 PC 「리브레토」를 약 50% 증산한다.
일본 「電波新聞」에 따르면 도시바는 최근 호조를 보이고 있는 리브레토 시리즈의 생산규모를 현재의 월 1만대에서 1만5천대로 대폭 늘리기로 했다.
도시바의 이같은 결정은 리브레토 시리즈가 연말성수기를 기점으로 큰폭의 수요 증가가 예상되기 때문인데 일본시장 전반에 걸친 휴대형 PC 증가 경향을 반영한 것으로 풀이된다.
도시바는 이번 리브레토 증산을 계기로 데스크톱 PC와 노트북 PC의 비율을 1대 3에서 7.5대 2.5로 재조정했다.
<심규호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2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3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4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5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6
이란 “헤즈볼라 공개 지지” 선언...美·이란 종전 협상도 결국 '파국'?
-
7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
8
美 하원,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결의안 채택…공화당 일부 이탈
-
9
“남편 몰래 정자 바꿔 체외 임신했다”…'서명 위조' 아내에 일본 '발칵'
-
10
“마취총 쐈는데 오히려 흥분”…日 후쿠시마 제철소 곰 공격에 4명 다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