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시바가 미니노트북 PC 「리브레토」를 약 50% 증산한다.
일본 「電波新聞」에 따르면 도시바는 최근 호조를 보이고 있는 리브레토 시리즈의 생산규모를 현재의 월 1만대에서 1만5천대로 대폭 늘리기로 했다.
도시바의 이같은 결정은 리브레토 시리즈가 연말성수기를 기점으로 큰폭의 수요 증가가 예상되기 때문인데 일본시장 전반에 걸친 휴대형 PC 증가 경향을 반영한 것으로 풀이된다.
도시바는 이번 리브레토 증산을 계기로 데스크톱 PC와 노트북 PC의 비율을 1대 3에서 7.5대 2.5로 재조정했다.
<심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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