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바(JAVA)가 인터넷 표준언어로 정착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 처음으로 자바를 기반으로 솔루션을 개발하는 관련업체들의 모임이 결성된다.
11일 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는 자바를 이용해 각종 응용프로그램을 개발하거거나 솔루션 사업을 전개하려는 국내 기업들의 정보교류 및 기술확산을 위해 한국자바솔루션개발자협회(KJDA)를 이달 말경 발족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의 현재달 전무는 『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가 후원하는 KJDA는 자바개발업체들이 안심하고 기술개발에 나설 수 있도록 기반을 조성하고 자바에 대한 최신 정보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면서 『특히 자바를 기반으로 한 솔루션이 상품화되어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KJDA를 통해 회원업체를 지원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현 전무는 『KJDA의 회원은 자바 솔루션 보유업체 및 자바 솔루션을 이용해 시스템통합사업을 전개하는 업체, 외국에서 자바 솔루션을 도입, 판매하는 업체 등이 포함된다』고 설명했다.
<이희영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7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8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