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 중앙처리장치(CPU)가 낱개포장 형식으로 판매된다.
6일 AMD코리아는 그동안 벌크로만 판매하던 CPU를 내달말 또는 12월초경에 낱개 포장형식의 박스판매할 예정이다.
AMD CPU의 박스판매 시기가 정확치 않은 것은 생산지인 미국에서 이달말경부터 박스판매를 시작함에 따라 국내에는 내달말이나 12월초부터 판매가 시작될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이다.
AMD코리아가 박스판매할 CPU안에는 품질보증서가 동봉되어 있어 그동안 벌크판매만을 함으로서 소비자가 육안으로 확인할 수 없었던 점을 개선해 정품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리마킹에 대한 불안을 다소 해결하기 위한 대안으로 분석되고 있다.
박스판매되는 CPU는 지난 4월 소개된 AMDK6 MMX Enhanced 프로세서로 166MHz 이상급이다.
이에대해 AMD코리아의 한 관계자는 『엔드유저의 구입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 조처로서 AMD CPU의 신뢰도를 높이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경우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볼보 'EX30', 프리미엄 콤팩트 수입 전기차 판매 1위 달성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