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시티폰사업자인 나래이동통신(대표 김종길)은 9월 한 달 간 자사의 시티폰 신규가입자를 유형별로 분석한 결과 전체 신규가입자 2만7천6백40명 가운데 전체의 80%인 2만2천87명이 임대를 통해 가입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6일 밝혔다.
특히 연령별로 21세에서 25세 사이의 임대가입자들이 전체 임대가입자의 26.5%를 차지해 이 연령대의 월평균 가입률 15.3%에 비해 월등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나래이동통신의 전체 신규 가입자 수는 8월의 3만1천8백77명에 비해 오히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시티폰 임대제에도 불구하고 시티폰 서비스는 크게 위축되고 있다.
<최상국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