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 서정욱)은 콜플러스 점수가 5백점 이상인 가입자에게도 분실단말기 보상보험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6일 SK텔레콤은 그동안 콜플러스 1천점 이상인 가입자에게 단말기 분실 보상보험을 제공해 왔으나 이를 콜플러스 5백점 이상 가입자에게로 확대, 연 1회에 한해 최대 40만원까지 현물 보상해 주기로 했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의 콜플러스제도는 이용요금 1천원당 1점을 부여해 일정한 점수 이상이 된 가입자를 대상으로 011리더스클럽 회원으로 운영,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제도이다.
<최상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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