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일로 개점 3주년을 맞게 되는 회원제 창고형 할인점 프라이스클럽(대표 권국주)이 이달 1일부터 올 연말까지 대대적인 가격할인 판촉행사를 실시한다.
서울 대구지역 17만명의 회원을 대상으로 업계 최초로 실시되는 이번 가격할인행사는 프라이스클럽이 엄선한 50여가지 특별 품목을 선정, 주간별로 3∼5품목씩 최대 40%까지 특별할인 가격에 판매한다.
특히 이번 행사는 최저가격을 표방하고 있는 창고형 할인점이 일부품목에 대해 기존 판매가격에서 10∼40% 추가할인하므로 고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행사를 위해 프라이스클럽은 서울지역 회원 11만명과 대구지역 회원 6만명에게 수첩형태의 추가할인 쿠퐁을 우송했으며 회원들은 해당 상품을 지정된 기한내에 매장에서 구입하면 된다.
판촉행사 품목은 전자레인지, 쥬서믹서기, 압력밥솥, 전자수첩 등의 전자제품과 생필품이며 고객들은 이들 품목에 대해 시중에서 판매되는 가격 대비 50% 수준의 낮은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최정훈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8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