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대표 배순훈)는 사내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사내 교양특강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대우전자는 우선 다음달까지 청소년 문제 및 가정교육 분야의 권위자인 연세대 교육학과 이성호 교수와 국악계의 무형 문화재인 김준호씨, 영어강사 곽영일씨 등 사회 각 분야의 저명인사를 초청해 모두 4차례의 특강을 갖기로 했다.
대우전자의 한 관계자는 『사회전반에 걸친 다양한 이슈에 대해 사원들이 발상의 전환을 할 수 있는 자극제를 제공하고 기본에 충실하자는 탱크주의 기업문화를 확산시키기 이 프로그램을 장기적으로 시행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유형오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볼보 'EX30', 프리미엄 콤팩트 수입 전기차 판매 1위 달성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