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용 커넥터 전문업체인 히로세코리아(대표 김연혁)는 최근 수요가 크게 늘고 있는 이동통신기기 및 관련장비에 사용되는 각종 커넥터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시화공단으로 확장 이전했다. 히로세코리아는 지난해말 시화공단내 신흥정밀의 공장용지 및 공장건물을 70억원에 매입하고 30여억원을 투자해 증, 개축을 완료한 이 공장에 생산라인의 이전 및 추가 도입을 마치고 본격 가동을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
이 회사는 생잔제품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1백50여평 규모의 시험실을 마련, 이동통신기기용 동축커넥터 개발을 위한 초정밀 CNC선반의 도입을 완료했다. 변경된 전화번호는 (0345)496-7000
<주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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