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대표 민병태)이 업계 최초로 리튬 이온 건전지를 채용한 시티폰인 「한창워킹폰<모델명 HDT220>」을 개발하고 이달중 출시한다.
이번에 개발한 「한창워킹폰」은 모토로라의 스타택과 같은 폴딩 방식이며 102.5x25.5x53㎜의 초소형 사이즈로 휴대가 간편해졌다.
또 휴대폰과 개인휴대통신(PCS)단말기에 사용되는 리튬 이온 건전지를 채용해 같은 용량의 니켈이나 수소 밧데리 보다 건전기 사용시간이 길어졌다.
이 제품은 △메모리 다이얼 기능 △재발신 기능 △보류 기능 △플래시 기능 수신전계 강도 기능 △밧데리 잔량 표시 기능 등을 가지고 있다.
<강병준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