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대표 민병태)이 업계 최초로 리튬 이온 건전지를 채용한 시티폰인 「한창워킹폰<모델명 HDT220>」을 개발하고 이달중 출시한다.
이번에 개발한 「한창워킹폰」은 모토로라의 스타택과 같은 폴딩 방식이며 102.5x25.5x53㎜의 초소형 사이즈로 휴대가 간편해졌다.
또 휴대폰과 개인휴대통신(PCS)단말기에 사용되는 리튬 이온 건전지를 채용해 같은 용량의 니켈이나 수소 밧데리 보다 건전기 사용시간이 길어졌다.
이 제품은 △메모리 다이얼 기능 △재발신 기능 △보류 기능 △플래시 기능 수신전계 강도 기능 △밧데리 잔량 표시 기능 등을 가지고 있다.
<강병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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