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TV 홈쇼핑채널인 하이쇼핑(대표 이영준)은 지난 10일부터 하루 30건 한정으로 LG텔레콤의 PCS를 판매한 결과 매일 60여건 이상 주문이 몰려 홈쇼핑에서도 PCS의 인기가 상당하다고 30일 밝혔다.
하이쇼핑은 기존 대리점과 마찰을 피하기 위해 하루 30건의 주문만 받기로 하고 시험서비스 기간인 30일까지 총 6백30대를 한정판매했는데 이 기간중 총 주문건수 2배가 넘는 1천4백여건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같은 주문 폭증은 PCS에 대한 기대심리와 함께 PCS 3사의 예약가입 유치경쟁이 치열해지면서 가입비 할인 및 단말기 우선공급 등의 부대서비스로 인한 가입 희망고객들이 크게 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다.
<이경우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7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10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