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기술(대표 장영승)이 대학 입시관리 패키지 소프트웨어 영업을 강화한다.
이 회사는 이를 위해 교육부 입시 제도를 기준으로 학생들의 주민등록번호, 수능점수, 내신성적 등의 입시 자료를 평가하고 대학별 평가 기준에 따라 순위를 매길 수 있는 입시관리 소프트웨어를 개발, 올 연말부터 본격적인 영업에 나서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나눔은 또 국내 대학별로 입시 요강이 서로 다르고 제도 세부 시행 내용이 자주 바뀐다는 점을 감안해 대학별 입시관리 실정을 반영할 수 있는 기술 자문 서비스를 강화해 대학 SI 사업에 적극적으로 나선다는 계획이다.
<함종렬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