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기술(대표 장영승)이 대학 입시관리 패키지 소프트웨어 영업을 강화한다.
이 회사는 이를 위해 교육부 입시 제도를 기준으로 학생들의 주민등록번호, 수능점수, 내신성적 등의 입시 자료를 평가하고 대학별 평가 기준에 따라 순위를 매길 수 있는 입시관리 소프트웨어를 개발, 올 연말부터 본격적인 영업에 나서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나눔은 또 국내 대학별로 입시 요강이 서로 다르고 제도 세부 시행 내용이 자주 바뀐다는 점을 감안해 대학별 입시관리 실정을 반영할 수 있는 기술 자문 서비스를 강화해 대학 SI 사업에 적극적으로 나선다는 계획이다.
<함종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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