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용유통은 29일 경기도 광명시 광명동에 하이마트 24호점인 새광명점을 개장하고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갔다.
새광명점은 1∼2층 1백13평의 매장에 가전3사 주요 제품은 물론 외산가전, 컴퓨터 관련제품, 정보통신기기, 생활용품 등의 코너를 마련해 놓고 있다.
특히 이 매장은 지하철 7호선과 연결되는 광명역에 인접해 있는데다 재래시장과 은행 등 주요기관들이 주위에 포진해 있어 인근지역의 소비자유입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신용유통은 경기도 광명동, 철산동과 서울 구로구 개봉동 등을 1차상권으로 겨냥하고 있으며 서울 가리봉동, 오류동, 경기도 소하동을 2차 대상지역으로 집중공략할 예정이다. 이 회사는 이 전략을 통해 10월부터 12월까지 3개월동안 16억원 상당의 매출을 올릴 예정이다.
한편 한국신용유통은 새광명점 개점을 기념하기 위해 29일부터 내달 8일까지 10일동안 이 매장에서 주요 가전제품을 사는 고객에 대해 30%의 할인혜택을 주는 한편 구입 금액에 따라 사은품을 지급하고 하이포토 무료 사진촬영, 삐에로와 하일리 워커의 요술풍선 쇼 등 다양한 이벤트행사를 실시한다.
<원연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