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아텍(구 한국권선기술:대표 임종관)이 중국 동관공장에서 기존 스테핑모터 이외에 플로피디스크드라이브(FDD)용 스핀들모터까지 임가공 생산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중이다.
올 초 설립한 중국 현지법인 동관동마전자에서 FDD용 스테핑모터를 주력 생산하고 있는 모아텍은 최근 협력업체인 삼성전기로부터 스테핑모터 및 스핀들모터의 임가공 생산 제의를 받고 이를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모아텍은 현재 삼성전기 동관공장 인근에 대지 1천7백평,건평 1천여평의 임대공장을 확보,총 4라인의 스테핑모터 생산라인을 갖추고 있는데 비어있는 1개층의 활용도를 높이고 FDD용 정밀모터의 일관생산체제를 구축한다는 차원에서 현지 공장이 안정궤도에 오르는대로 스핀들모터 임가공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이중배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9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