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LG전자, 대우전자를 비롯한 1백개 기업이 국내 품질경쟁력 최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국립기술품질원은 26.27일 양일간 제주 신라호텔에서 3백여명의 기업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품질아카데미 TQM(Total Quality Management:전사적 품질경영) 심포지엄」을 개최,국내 처음으로최우수 품질경쟁력 1백대 기업을 발표키로 했다고 밝혔다.
품질경쟁력 최우수기업은 국내 품질관련 산, 학, 연 전문가 1백26명으로구성된 한국품질아카데미가 2천4백5개의 기업을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현장심사 등을 거쳐 선정한 것으로 삼성전자 등 50개 대기업과 카스, 계양전기, 한영전자 등 50개 중소기업이 포함돼 있다.
기술품질원은 심포지엄 기간중 이들 기업에 증서와 메달을 수여하고 우수성공사례발표회 등을 개최, 품질경쟁력 향상방안을 소개할 방침이다.
<김성욱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2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3
폭등 속도만큼 폭락 속도 빨랐다…코스피 10% 급락
-
4
한은, 환율 1500원 돌파에 긴급 점검…“외화 유동성 충분, 변동성 당분간 지속”
-
5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
6
코스피, 7% 급락…개인투자자 '저가 매수' 노렸다
-
7
코스피 6000 포인트 깨진 '검은 화요일'
-
8
속보코스피, 개장 직후 매도 사이드카 발동
-
9
속보코스피·코스닥, 폭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올해 처음
-
10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