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가전제품 수입업체인 백색가전(대표 정연국)은 25.26일 이틀동안 제주도에서 「97 GE영업 세미나」를 개최한다.
특히 이번 세미나엔 내년도 한국시장에 대해 큰 기대를 걸고 있는 미국 GE 본사측의 아시아지역 사장과 마케팅 매니저가 참석한다.
회사 관계자와 전국 대리점주들이 모인 가운데 진행될 세미나에서 백색가전은 올 4.4분기 및 내년도 영업에 관한 목표를 제시할 계획이며 GE측은 소비전력과 디자인 등을 개선한 98년형 Z모델 냉장고 신제품 설명 및 대한국 영업정책, 현행 서비스체계에 관한 개선방향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최정훈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볼보 'EX30', 프리미엄 콤팩트 수입 전기차 판매 1위 달성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