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코아백화점이 운영하는 할인점 킴스클럽은 18일 이달부터 마일리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1년간 3백만원어치 이상의 상품을 구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총 구매액의 1%를 물품권으로 지급한다.
그동안 카드사나 백화점에서 항공사를 본떠 고객을 대상으로 마일리지서비스를 실시한 적은 있으나 할인점에서 이 제도를 도입한 것은 킴스클럽이 처음이다.
킴스클럽은 이외에도 최근엔 5만원 이상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현금 이외에 신용카드로도 물건값을 낼 수 있도록 했으며 사용할 수 있는 신용카드는 국민, 외환, BC, 다이너스, 아멕스, 장은, LG카드 등이다.
<최정훈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8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9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
10
정부 “호르무즈 변수까지 기민 대응”…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