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산정공(대표 김한성)이 낙뢰 등 이상전압으로부터 회로를 보호할 수 있는 과전압흡수소자(Surge Absorber)를 개발,시판에 나선다.
이 제품은 과전압을 불꽃으로 방출하는 방전관형으로 과전압 흡수용으로 주로 사용되는 배리스터보다 반응시간이 빠르고 잔류파를 최소화해주는 것이 장점이다. 백산은 이번에 개발한 2백V,3백V,4백V용 제품을 월 1백만개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내달부터 본격적인 양산에 들어갈 예정이다.
백산정공은 또한 이 제품의 수출을 위해 최근 UL마크를 획득했으며 동남아 지역업체들과 수출협상을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권상희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