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대표적인 영화학교 AFI(American Film Institute)의 분교가 한국에 설립될 예정이다.
분교 운영은 치열한 유치 경쟁 끝에 예인디자인아트스쿨(대표 신영관)이 맡게 됐으며 예인측은 매년 3월 정식 개강에 앞서 오는 10월 예비코스인 랭귀지코스를 개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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