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캐드엔지니어링은 유통 및 제조업체의 판매, 재고, 영업관리시스템인 [천하통일]을 개발, 본격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기초자료에서부터 유지보수까지 경영전반에 걸쳐 발생하는 업무를 일괄적으로 전산처리해 주는 운영관리시스템으로서 최소의 자료입력으로 최대의 경영효과를 얻을 수 있다.
특히 검색기능이 대폭 강화돼 3D를 포함한 그래픽으로 통계자료를 검색할 수 있으며, 현황자료 조회를 통해 거래내역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 경영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또한 다양한 형태의 DM발송과 견적서 양식을 인쇄할 수 있으며 AS사원의 스케줄관리 및 AS비용의 유무상판단 등 유지보수관리 등 다양한 업무를 한번에 처리할 수 있다.
이 시스템은 윈도95는 물론 윈도NT나 노벨 네트웨어 등 네트워크 환경에서의 운용이 가능하며, 사용자의 업무특성에 맞게 프로그램을 수정할 수 있어 소규모 판매점은 물론 중견 제조업체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
<부산=이경우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