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데이터 전국 사업자인 한세텔레콤이 지난 10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신임 대표 이사로 박명식 사장을 선임했다.
박명시 사장은 서울대 상대를 졸업하고 (주)방림, 한국컴퓨터 부사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국컴퓨터 및 한네트 대표이사로 재직중이다.
한편 그동안 대표이사를 맡아 오던 한홍섭 사장은 일신상의 이유로 사직했다.
<강병준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