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닉스전자(대표 김윤길)가 대중방송(PA)용 스피커(모델명 프로-8000)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저음재생을 보강하기 위해 12인치 우퍼를 2개 채용한 더블우퍼 방식으로 설계돼 넓은 무대에서도 안정감 있는 사운드를 유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순간적인 주파수 응답 특성이 우수하며 18kHz의 고음역대에서도 잡음없이 명확하고 깨끗한 고음을 재생한다. 출력은 6백W이며 판매가격은 1백만원대.
<윤휘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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