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하니웰(대표 권태웅)이 홈오토메이션(HA)의 기본기능인 방범, 방재 기능, 비디오폰 기능, 무인경비 등의 기본 기능 및 원격 조명제어 등의 첨단 기술을 첨가한 유무선 복합 전화기 형태의 HA단말기(모델명 HS-1000)를 개발했다.
이 제품은 외출중에 집으로 전화를 걸어 소리로 집안 내부상황을 확인해 볼 수 있으며 외출할 경우 연락처를 미리 입력해두면 화재나 외부인의 침입과 같은 사고가 발생할 때 연락처의 전화로 바로 연락받을 수 있어 방범, 방재 기능이 우수한 편이다.
또 약 5백m 내의 거리나 이웃집 등을 방문할 경우 이 제품에 포함된 9백㎒ 대역의 무선 전화기를 갖고 있으면 외부전화는 물론 방문객의 도어폰 호출, 경비실 인터폰 호출 등을 받을 수 있어 주부들의 활동범위를 넓힐 수 있다.
이밖에 이 제품은 외부에서도 전화로 HA시스템과 연계해 조명을 제어할 수 있어 장기간 집을 비울 경우 외부인의 침입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으며 무선 전화기는 2대까지 추가로 연결할 수 있어 별도의 전화기를 구입할 필요가 없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윤휘종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