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산텔레콤(대표 박병기)이 고속광역무선호출기(삐삐), 무선가입자망(WLL) 단말기 등을 개발 공급하는 등 이 분야의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8일 밝혔다.
기산텔레콤은 이를 위해 지난 해 11월 부설연구소를 설립하고 삐삐, 화상전화기, 비동기전송모드방식(ATM)교환기, 종합정보통신망(ISDN)단말기 및 먹스(다중화장비) 등의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기산텔레콤은 올해 1백50억원을, 내년에는 4백억원의 매출실적을 올리기로 했으며 현재 40명인 연구인력도 올해말 까지 70명으로 늘리고 연 매출액의 20%을 이 분야의 연구개발비로 중점 투자할 계획이다.
<김위년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