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홈페이지를 국내, 외 검색엔진에 대신 등록해주는 서비스가 탄생했다.
인터넷 전문업체인 케이네트(대표 김휘철)는 새로 홈페이지를 개설한 기업들이 손쉽게 자사의 사이트를 홍보할 수 있도록 국내외 1백70여개의 검색엔진과 디렉토리서비스에 홈페이지 정보를 등록해주는 서비스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이용자 홈페이지의 데이터베이스를 분석, 홈페이지의 요약정보와 키워드, 메타TAG 등을 작성해 각 검색엔진에 등록해준다. 또 온라인으로 등록현황을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통계적으로 분석한 내용을 검색엔진의 키워드로 게재, 다른 홈페이지보다 빨리 검색할수 있도록 지원한다.
서비스의 비용은 처음 등록할때는 30만원, 내용을 수정할때는 20만원이다.
케이네트는 그동안 기업이나 단체, 기관 들이 인터넷에 홈페이지를 개설했으나 홈페이지 방문자 수 유치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판단, 이들을 대상으로 영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장윤옥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