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기기 제조업체인 델타콤(대표 한강춘)이 자동이득조정(AGC)회로를 내장한 뉴메릭무선호출기(삐삐)인 「이글캡 프로」를 개발, 이달 중순부터 출시한다.
이 삐삐는 요일, 시간 표시기능을 비롯해 저배터리 경보기능, 4종류의 멜로디 선택기능, 연속 메시지 표시기능, 전원 온 오프기능, 알람기능, 미확인 메시지 표시기능 등 다양한 기능을 갖췄다.
크기 50.4*38*18.5mm, 배터리를 포함한 무게가 48g인 이 삐삐는 수신지역불능 표시기능, 야간조명기능, 중복 메시지 표시기능, 4종의 메시지 잠금 및 해제기능, 7개의 메시지 저장 및 지움기능 등을 구비한게 특징이다.
<김위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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