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는 러시아 정부가 주최하는 「모스크바 정도 8백50주년 기념행사」에 볼보, 네슬레 등과 함께 공식 후원업체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현지시각으로 5일부터 3일 동안 열리는 모스크바 정도 8백50주년 기념행사는 외국인 투자 및 관광객 유치를 장려하기 위한 목적으로 러시아 정부가 탈공산화를 선언한 후 개최하는 최대규모의 공식행사다.
삼성전자는 이 기간중 모스크바시내 전역에서 열리는 총 17개의 각종 이벤트에 귀빈자격으로 참여, 대대적인 광고 및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유형오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4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5
폭등 속도만큼 폭락 속도 빨랐다…코스피 10% 급락
-
6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7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8
정부 “환율 1466원·코스피 7% 하락…이상 징후 발생 시 100조 투입”
-
9
속보코스피·코스닥, 폭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올해 처음
-
10
금융위, 중동발 증시 변동에 '100조원+α' 가동…피해기업 13조3000억원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