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센터 전문업체인 오성정보통신(대표 조충희)이 폰투폰 서비스용 인터넷폰을 지원할 수 있는 시스템 사업에 신규 진출한다.
4일 오성정보통신은 보컬텍社의 국내 소프트웨어 독점 공급업체인 데이콤인터네셔날과 재판매 계약을 체결하고 보켈텍 텔리폰 게이트웨이(VTG)용소프트웨이를 국내에 공급하는 한편 VTG소프트웨어용 시스템을 주문 생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오성정보통신은 기간통신사업자 및 인터넷폰 서비스 제공자(ITSP)용 중, 대용량 시스템과 대기업상사, 무역회사용 중형시스템,구내통신사업자용 중소형 시스템 등으로 구분해 공급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오성정보통신은 VTG 시스템용 음성보드 전문업체인 다이얼로직사의 음성보드를 사용한 ITSP용 시스템을 이번달 말까지 자체 개발해 선보일 예정이다.
<강병준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뉴토끼' 날뛰는데…차단 일주일 걸려
-
2
SKT, 2만원대 5G·LTE 통합 요금제 등 16종 신규 출시
-
3
웨어러블 회선 200만 시대…셀룰러 스마트워치가 성장 견인
-
4
이통 3사 5G 부당판매 오명 벗었다…집단소송 1심 승소
-
5
"이통사 최적요금 고지 주기 6개월 유력"
-
6
LGU+ 통합요금제 첫 출시…18종으로 확 줄였다
-
7
세계 첫 6G 시연 '특위' 첫 발…민관 합동 6G 주도권 확보 본격화
-
8
삼성전자, 갤럭시 워치로 GLP-1 복용 환자 근손실 추적
-
9
LGU+, 삼성전자와 6G 핵심 '통신·센싱 융합기술' 실증한다
-
10
K-엑스포 LA, 이틀간 4만명 몰렸다…K-팝·푸드·뷰티 한자리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