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트컴퓨터(대표 조성인)는 인텔 펜티엄Ⅱ 및 MMX칩과 그래픽작업용 비디오보드를 탑재해 멀티미디어 그래픽을 저작할 수 있는 새로운 멀티미디어 저작용PC인 「작업실 시리즈」 3개기종을 개발, 시판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이 제품은 최고 펜티엄Ⅱ 2백66MHz CPU를 채용하고 32MB 메모리, 3.2GB 하드디스크, 24배속CD롬을 내장하고 있으며 특히 미국 매크로미디어사의 멀티미디어 저작용소프트웨어인 디렉트, 오쏘웨어, 프리핸드 등을 제공해 그래픽 저작기능을 대폭 높였다.
펜티엄Ⅱ 2백66MHz CPU를 채택한 모델의 가격은 3백10만원(부가세별도). 문의:34632223
<김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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