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양판점인 하이마트 전주점이 개장됐다.
한국신용유통은 전주시 서신구 서신도에 3백평 규모의 매장에 가전3사 제품을 비롯 필립스 등 외국 소형가전제품과 컴퓨터, 통신기기 등 수천여종의 전자제품을 취급하는 하이마트 전주점을 23호매장으로 오픈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매장은 50여대 이상의 승용차를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하고 매장내에 애프터서비스실과 휴게실 공간을 마련하는 등 고객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하이마트 전주점은 서신구와 완산구 일대를 1차 공략 지역상권으로 삼고 월평균 9억원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
한국신용유통은 이번 전주점개점을 기념하기 위해 8월 29일부터 이달 8일까지 11일동안 가전제품과 일상생활용품을 소비자권장가격을 기준으로 적게는 15%에서 많게는 79%까지 할인판매하고 「가격파괴 일일 초특가 코너」「1천원 균일판매코너」 등 다양한 코너를 마련, 고객들의 전자제품구매를 유인하고 있다.
<원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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