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정디스플레이(LCD)를 전문공급해온 서우테크가 발광다이오드(LED)의 시판에도 나선다.
현대전자의 TN,STN LCD 모듈을 국내 중소업체들에게 판매하고 있는 서우테크(대표 임낙경)는 최근 대만의 CSC社와 대리점 계약을 체결, 이 회사의 풀컬러용 LED 픽셀 및 모듈을 국내에 공급키로 했다.
서우테크는 기존의 영업기반을 활용, 잠재수요가 클 것으로 기대되는 실내 및 소형 옥외전광판용 시장을 중점 공략할 방침이다.
서우테크는 지난 93년 현대전자와 LCD 대리점 계약을 체결, 중소 제조업체들을 대상으로 가전 및 OA기기 등에 소요되는 LCD모듈을 공급해왔으며 지난해에는 1천여 업체들에게 25억원 상당의 물량을 납품했다.
<유성호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