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계철)이 프레임릴레이망 서비스 사업을 강화한다.
한국통신은 최근 네트워크전문업체인 코리아링크(대표 박형철)와 프레임릴레이망 서비스 분야의 컨설팅등에 관한 공동마케팅 계약을 체결,이 분야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코리아링크는 한국통신의 프레임릴레이망을 이용하려는 기업을 대상으로 근거리통신망(LAN) 및 한국통신이 보유한 각종 데이터통신 회선 등에 대한 컨설팅을 제공하고 이와 관련한 네트워크 구축 및 유지보수를 전담할 수 있게 됐다.
한국통신은 또 코리아링크와 공동으로 서비스 가입자 모집, 광고 및 홍보 등과 관련된 마케팅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한국통신은 이밖에 프레임릴레이 뿐 아니라 하이넷-P망,CO-LAN 및 전용회선 등 각종데이터통신상품 판매, 컨설팅도 코리아링크와 공동으로 진행키로 했다.
<이일주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5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6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7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8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
9
'고양고양이'도 컴백…민경선 고양시장표 변화 첫 결재에 포함
-
10
웹툰 플랫폼, 나루토·강철의 연금술사 등 검증된 만화 IP로 독자 유입 경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