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와 베트남 사이의 축구경기에서 두팀 모두 삼성전자의 로고를 단 유니폼을 입고 경기를 벌여 화제.
30일 베트남 호치민시에서 열린 아시안컵위너스컵 대회에서 한국대표인 삼성 블루윙스와 맞붙은 베트남의 대표는 하이콴(호치민세관)팀인데 이 팀은 삼성전자로부터 후원받고 있기 때문에 유니폼에 삼성전자의 로고를 달고 나온다는 것.
아시안컵위너스컵은 아시아축구연맹(AFC) 소속의 국가별 리그 우승팀이 참가해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펼쳐지는 국제대회로 이번 삼성전자의 베트남 경기는 2차전.
삼성전자의 한 관계자는 『이러한 진풍경이 벌어진 것은 해외 스포츠마케팅의 결과』라면서 월드와이드한 삼성전자의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서 앞으로도 스포츠 마케팅을 적극 활용 할 방침임을 거듭 강조.
<신화수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인사] NH투자증권
-
9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
10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