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장비 공급업체인 한국SVG(대표 이정수)는 「차세대 노광기술 및 감광 공정기술 심포지엄」을 28,29일 양일간 대전시 유성구 유성호텔에서 개최한다.
국내 반도체 관련 업계 및 학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행사에는 미국 SVG 본사 임원진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ArF 액시머 레이저용 노광기술 및 0.18미크론 이하 미세회로 형성과 관련한 각종 발표 및 토론이 있을 예정이다. 문의 34575748
<주상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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