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정보통신(대표 심중섭)이 최근 미국 테크니컬리엘리트사와 계약을 맺고 리모트모니터링(RMON) 제품을 국내에 공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코오롱정보통신이 들여온 제품은 원격지의 네트워크상태를 점검하고 장애를 해소하는 기능의 소프트웨어 「넷웨어 RMON 매니저」와 이를 운용하는 프로브 장비다.
이들 제품은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TCP/IP 네트워크의 구성상태를 점검하고 작동상태의 이상유무를 파악할 수 있는 것으로 특히 기존 RMONⅠ보다 관리기능이 확대된 RMONⅡ를 지원한다.
이 제품은 또 데이터소통 상황을 일별, 주별, 월별로 정리해주는 기능과 네트워크 장애를 사전에 방지하는 기능도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코오롱정보통신은 자체개발한 네트워크관리시스템 KNMS와 이 제품을 연결해 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일주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4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5
[MWC26 바르셀로나 포럼]이세정 KT 상무 “AI, 데이터·거버넌스·평가 체계 마련해야”
-
6
[MWC26] 삼성, 日 이통 3사에 통신장비 공급…라쿠텐도 뚫었다
-
7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아이폰 겨냥한 해킹 도구 '코루냐' 확인… iOS 보안 우려 제기
-
10
20일 출시 대작 '붉은사막' 흥행 3대 관전 포인트…자체엔진·오픈월드·플랫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