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기기업체인 기륭전자(대표 권혁준)가 미국의 통신장비 벤처기업과 공동으로 데스크탑용 무선LAN시스템을 개발, 미국에 수출한다.
22일 기륭전자는 미국 래이오랜社와 공동으로 5.8GHz대역의 무선 LAN시스템을 개발하고 미국에 5천대 정도를 수출한데 이어 올해말까지 약 3백만달러 규모를 공급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기륭전자가 개발한 무선 LAN시스템은 32개의 데스크탑 컴퓨터를 무선으로 연결할 수 있으며 10Mbps속도로 양방향 데이터 통신이 가능하다.
기륭전자는 이번에 데스크탑용 무선 LAN시스템을 공동 개발한데 이어 올하반기까지 노트북용 수출 무선 LAN과 데스크탑용 5.7GHz대역의 국내모델을 개발 완료하고 국, 내외 시장 개척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강병준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4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5
[MWC26] 삼성, 日 이통 3사에 통신장비 공급…라쿠텐도 뚫었다
-
6
[MWC26 바르셀로나 포럼]이세정 KT 상무 “AI, 데이터·거버넌스·평가 체계 마련해야”
-
7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아이폰 겨냥한 해킹 도구 '코루냐' 확인… iOS 보안 우려 제기
-
10
20일 출시 대작 '붉은사막' 흥행 3대 관전 포인트…자체엔진·오픈월드·플랫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