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시계상사(대표 김미라)가 시계 뒷면에 생체에너지를 전달하는 氣板을 부착한 氣시계, 「세이커스(SAKERS)」를 개발, 출시한다.
국제시계상사는 이 제품이 동, 아연을 주성분으로 한 합금으로 육각형 별모양의 氣板을 제조, 뒷면에 별도 부착했기 때문에 자연에너지를 모아 인체에 주입, 혈액순환, 피로회복 등에 효과가 있다고 밝히고 있다.
국제시계상사는 이 제품으로 실용신안(출원 97-16869) 및 의장(출원 97-22241)을 출원했으며 이 원리를 이용, 氣옥, 氣초장파 벨트, 氣매트 등도 출시할 계획이다.
소비자가격은 남성용 세트 48만8천원, 여성용은 47만8천원이다.
<정지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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