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나이코리아(대표 강원석)가 자사의 시스템키친 「모몽(MO′MON)」의 대리점 개설에 나섰다.
린나이코리아는 최근 서울 강북 부암동에 신규 대리점을 개설, 오픈식을 가진 데 이어 곧 목동, 일산, 서초동에도 대리점을 오픈할 예정이며 압구정동, 청량리, 인천 등지에도 개설을 추진해 올해안으로 총 10여군데로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분당, 일산, 목동 등 대규모 아파트단지가 있는 신도시와 서초동, 압구정동 등 고급주택가를 중심으로 진행할 계획으로 주요 콘셉트인 「디자이너스 키친」이라는 고급이미지를 전면에 내세워 타사와 차별화할 방침이다.
현재 린나이코리아의 모몽 대리점은 이번에 오픈한 부암점을 포함해 논현, 대치, 분당점 4곳이다.
<정지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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